이 나라에 國魂은 있는가
저자 박세일 분류 에세이
발행 종이거울 저자소개 한선재단 이사장
책 표지
목차 및 서평

<책 소개>

『이 나라에 국혼은 있는가』는 국내 최고의 통일전문가이자 국가 경영 전략가인 박세일 ‘선진통일연합’ 의장이 ‘선진화와 통일’을 위한 창조적 국가운영 전략과 헌신적 나라사랑의 삶을 담은 책이다. 살아온 이야기, 세상사는 이야기, 불교인연 이야기 등으로 구성한 이 책을 통해 박세일의 나라사랑 이야기를 만나본다.

 

<저자 소개>

저자 : 박세일
저자 박세일은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겸 선진통일연합 상임의장은 보수우파 진영의 기둥이자 브레인으로 꼽힌다. 문민정부 이후 세계화에 이어 선진화를 시대정신으로 제시하며 보수우파의 담론을 주도했다. 보수 우파의 설계사로 뉴라이트를 비롯한 신보수운동의 이론적 토대를 제공했으며 ‘개혁적 보수’라는 가치를 재정립했다. 보수우파의 시민사회단체가 내세우는 ‘공동체 자유주의’는 박 의장이 새로운 국가건설을 위해 내놓은 이론이다. 1985년부터 서울대 법대 교수로 재직하던 박 의장은 1994년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발탁돼 대통령 비서실 정책기획수석과 사회복지수석을 지냈다. 1998년까지 청와대에서 근무하면서 김영삼 정부의 핵심 모토였던 ‘세계화’를 국가전략으로 제시하고, 사법개혁ㆍ교육개혁ㆍ노동개혁ㆍ복지개혁 등 세계화개혁을 주도했다. 2002년에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설립을 주도해, 경실련 정책위의장과 경제정의연구소 이사장을 역임했다. 2004년 한나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다 비례대표로 제17대 국회의원으로 등원, 여의도연구소장과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그러나 2005년 행복도시건설 특별법(세종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포퓰리즘의 전형’이라고 비판한 뒤 여의도를 떠났다. 2006년에는 선진화와 통일의 비전과 정책을 연구ㆍ개발하는 비(非)정파적 민간 싱크탱크인 ‘한반도선진화재단’을 설립했고, 이곳에서 개발한 정책들을 실천하기 위해, 2011년에는 ‘선진통일연합’을 창립해 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차세대 정치지도자가 될 인재들을 모아, 선진통일 시대를 열 새로운 ‘정치ㆍ역사주체’를 창출하기 위한 ‘신(新)정당운동’ 조성에 몰두하고 있다. 1948년생으로, 서울고, 서울대학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동경대학 대학원 경제학부에서 수학했으며, 미국 코넬대학에서 경제발전론ㆍ법경제학ㆍ노동경제학 연구로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한국개발연구원(KDI) 정책대학원 초빙석좌교수로 국가정책 수립에 참여했고, 1985년부터는 서울대학 법과대학 교수로 후진 양성에 전념했다. 1987년, 한국경제학회가 젊은 학자의 우수논문에 주는 ‘청람상(靑藍賞)’을 수상했고, 1997년에는 ‘국민훈장 모란장’을, 2011년에는 ‘도산교육상’을 수상했다. 한국노동경제학회 회장, 한국법경제학회 회장, 한국제도ㆍ경제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목  차>

추천의 글ㆍ우리 시대의 '이율곡'
여는 글ㆍ'나라를 위한 헌신'이 내 삶의 유일한 꿈

대담 1|살아온 이야기
백성의 마음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라
삶의 전환점은 불교, 유학, 청와대시절
실천이 따르지 않는 진리 추구는 맹목
세계화를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국회의원 사퇴, 후회하지 않아
청와대 퇴임후,<율곡 전서>를 품고 입산入山
'정의로운 풍요'를 위해 '경실련'을 창립
하루 3개 아르바이트 뛰며 생계를 보태
개인교습으로 대통령과 인연 맺어
세계화와 불교의 연기緣起는 일맥상통
이 시대의'이율곡',한국 최고의'마당발'
선진통일, 신新동북아 시대, 견성성불見性成佛을!

대담 2|세상사는 이야기
주인은 줄고 객客이 넘치는 세상
'북한을 중국에 맡기자'는 美정책연구서
'공동체 자유주의'는 선진화의 사상적 토대
창조적 세계화론, '서울 컨센시스 10대 전략'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가 손잡아야
주인은 줄고 객客만 넘친다
'큰복지' 제치고 '작은복지'로 국민 홀리기
양극화의 '키워드'는 개육개혁
표퓰리즘은 '골고루 못사는'길
'평생학습ㆍ평생고용'이 나라를 살린다
통일과 '영구분단'의 역사적 갈림길
3단계 통일론
통일의지도 통일정책도 없는 나라
통일은 새벽녘인데, 통일준비는 한밤중
'동아시아 공동체'는 다용도 해법
통일 한국의 국민소득은 세계2위
'북한인권법'은 6년 넘게 오리무중

대담 3|불교인연 이야기
하는 일마다 불공드리듯 하면 이르는 곳마다 부처를 본다
성철 스님이 "자네 머리 깎을 생각 없는가?"
삶의 토대가 된 '보현행원'사상
'노동행선 勞動行禪'으로 일하며 수행한다
'시대불교', '중생불교', '실천불교', '세계불교'
교육제도와 거버넌스를 개혁해야 불교가 산다
불교 본연의 '위대한 사상성'을 되찾아야
이임사ㆍ나라를 구할 의병義兵을 찾는 심정으로
대담후기ㆍ통일의 새벽이 밝아오고 있다

글모음
1. 이나라의 국혼國婚이 있는가
2. 국민께 드리는 글 - 국회를 떠나며
3. <창조적 세계화론>에 대한 서평|김호기
4. 창조적 세계화론, '서울 컨센선스 10대 전략'
5. 통일에 대한 오해와 진실
6. 불교와 선진화, 어떻게 이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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